아까 한시간 정도 잠깐 자고 설렁설렁 계속 작업을 하고있다.
9시반 정도까지 작업할테니 네시간 반정도 남았다.
해가 뜨고 새가 우는 것은 상쾌한 상황일텐데 밤샌 날 아침에 새소리를 들으면 왠지 기분이 나쁘다-_-
나는 원래 잠은 자고 과제하자는 주의라 3학년때까진 야간작업한 날이 손에 꼽는데
4학년이 되고 가장 많이 바뀐 것은, 잠에 대한 미련이 없어졌다는 것-ㅅ-
잘 수 있는지가 문제가 아니라, 안자고 다 할 수 있는지가 문제다.
요새는 기분좋은 일들이 많아 여름이지만 즐겁게 지내고 있는데,
월요일 저녁만 되면 기운이 빠져서..................ㅋㅋㅋ
아무튼 얼른 끝났으면, 대한민국프로젝트.